[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가수 쿨 유리가 결혼 7년 차를 일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랜만에 예쁜 옷도 입어보고 3개월전에 받은 립스틱 선물 이제야 오늘 첫 개시~ 기분이 좋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유리는 "유리는 "벌써 저도 아내와 엄마로 산지 7년째가 되어가네요. 그동안 일도 많고 탈도 많고 결혼생활 참 쉽지만은 않지만 지지고 볶고 울고불고. 하지만 잘 살고 있네요"라며 "그동안 저를 돌아보고 돌보는 시간이 너무 없어 주름도 많아지고 감도 많이 잃고 모든 게 변했지만 씩씩하게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유리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