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와 함께 커플룩을 맞춰 입고 외출에 나섯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사실 내가 따라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화이트 상의에 블랙 하의를 맞춰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재질의 상하의를 깔끔하게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사랑하는 만큼 닮아가는 느낌.
팬들은 "촬영 중이냐?"며 "너무 예쁜 부부"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2월 결혼 후 9월 아들 담호를 낳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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