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9일 1군에서 말소된 NC 다이노스 양의지의 병명은 '이석증'이었다.
Advertisement
NC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양의지는 이날 1군에서 말소되고, 대신 퓨처스에서 김형준이 콜업됐다. 선발로는 김태군이 나선다.
NC 측은 "양의지가 17일 KIA 타이거즈 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19일 오전 병원에서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석증은 귀 속의 평형감각을 유지해주는 '이석'이 떨어져나와 세반고리관을 자극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심할 경우 멀미와 구토, 식은땀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다만 양의지의 증상은 그리 심하지 않다. 물리치료 후에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을 정도. 하지만 NC 측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부상자명단 10일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엔트리 변화가 없다.
창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