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1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의 수상자인 유재석과 이광수가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Advertisement
유재석과 이광수는 지난 5일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TV 예능상'과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고,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축하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이 와중에 김종국은 예능인들도 인정할 만큼 독자적인 예능 캐릭터를 구축한 이광수의 수상에 의구심을 내비치며 "근데 이광수는 왜..."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광수는 "상 받고 내려오자마자 유재석이 '축하하지만 논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는 폭로 발언을 했고, 급기야 "며칠간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라"는 휴대폰 자제령까지 내렸다며 동생을 걱정하는 유재석의 따뜻한 마음을 추가 제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유재석은 "워낙 후보들이 쟁쟁했다", "우리 이광수도 연기를 참 잘한다"라며 훈훈한 마무리를 이끌어냈다.
유재석과 이광수의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스토리와 유재석의 '반전 조언'은 21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