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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이어트 중인 김호중은 눈을 뜨자마자 체중계에 오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함께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영기와 안성훈의 빨랫감까지 챙기는 살뜰함으로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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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돌' 3인조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의 찐형제 케미도 돋보였다. 저녁을 먹기 위해 동네 단골 치킨집으로 향한 세 사람은 김호중의 다이어트를 독려하는 것은 물론, 숙소 생활 속 불편한 점을 재치 있게 풀어놓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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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김호중은 현재 첫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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