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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훈&찬열은 특유의 밝고 트렌디한 음악을 담은 첫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로 작년 7월 데뷔, 전곡 작사 참여 및 자작곡 수록으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줌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등 막강 유닛 파워를 입증한 만큼,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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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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