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지난 맨유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상당히 날카로운 경기력을 보였고, 선제골까지 넣었지만, 결국 폴 포그바에서 PK를 허용,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일격을 당했다.
Advertisement
그 중 눈에 띄는 부분은 첫 골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 손흥민을 꼽고 있다는 점이다. '풋볼닷런던'은 23일 토트넘-웨스트햄전을 예측하면서 '손흥민이 첫번째 골을 넣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Son Heung-min tipped to find the net first)'고 했다. 확률상 약 25% 정도된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 중심을 잡고 손흥민의 날카로운 2선 침투와 중거리포를 앞세워 웨스트햄을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