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르셀로 비엘사 리즈 감독은 최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에게 전화를 걸었다. 후안 포이스에 대해 문의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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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올 시즌 승격에 꽤 가까이 다가갔다. 비엘사 감독은 임대가 만료되는 주전 수비수 벤 화이트의 공백을 메울 수비수를 찾았고, 포이스를 점찍었다. 마침 포이스는 토트넘에서 임대 목록에 올라 있는 선수.
비엘사 감독은 포이스에 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알길 원했고, 이를 위해 토트넘에서 포이스를 가르쳤던 '제자' 포체티노 감독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같은 내용은 23일(한국시각) 영국 풋볼인사이더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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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스는 현재 1군 출전을 원하고 있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신임을 얻지 못하는 모습이다. 때문에 포이스의 리즈행 가능성이 높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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