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MBC 아나운서 서현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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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유지어터. 어렵다"며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오늘 아침에 56.9㎏. 출산 후 처음으로 56㎏대 진입"이라며 "주말 이틀간 점심은 저탄고단, 저녁금식의 결과"라고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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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6kg대 진입을 자축하며 점심으로 딤섬"이라며 "파티 후 후식까지 끝내고 나니 다시 한 58kg은 되는 느낌?"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손발목, 골반. 안 아픈데가 없어서 아주 살살 시작해봤는데 회복하려면 아주 오래 걸릴 듯"이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또 최근에는 "나 다시 돌아가래"라면서 "집나간 관절들 제자리로 돌아오세요. 체형교정 운동하러 옴. 별 것도 아닌 동작인데 왜 안됨"이라며 도수치료를 받는 근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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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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