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배우 고소영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24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7월호를 통해 선보인 커버와 화보에서 고소영은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답게 고혹적인 눈빛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블랙 자켓과 더불어 데님, 화이트 팬츠 등 캐주얼한 룩의 스타일링으로 고소영은 90년대 잡지에서 튀어 나온듯한 청춘스타 모습 그대로의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Advertisement
한편 고소영과 함께한 주얼리 화보는 노블레스 7월호와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