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타일러 살라디노가 1군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허삼영 삼성 감독은 24일 한화 이글스 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살라디노가 말소됐다. 이성곤이 새로 등록된다"고 밝혔다.
허 감독은 살라디노에 대해 "어제 스윙 후 허리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당분간 시합을 뛸수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살라디노는 전날 한화 전 3회 공격을 마친 뒤 이성규로 교체됐다. 당시 삼성 측은 "살라디노가 타격 중 허리 불편함을 호소하여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살라디노는 17~21일까지 5경기에서 4할1푼2리(17타수 7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전날은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Advertisement
대구=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