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2020 KBO리그 두산과 SK와이번스의 시즌 5차전 경기가 2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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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경 비가 잦아들자 방수포가 덮여진 그라운드에 SK 선수들이 하나 둘 나와 가볍게 몸을 풀며 훈련을 했다.
SK는 지난주 6경기를 전패하고 23일 두산과의 경기에서도 2-9로 패배하며 7연패로 부진에 빠져있다.
두산은 시즌 5승1패의 유희관이, SK는 3승2패의 박종훈이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 25일 경기는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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