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Advertisement
양팀 모두 시즌 첫 번째 더블헤더에 긴장하던 이날 부산에 비는 오후 1시부터 내렸다. 낮 12시 30분까지만 해도 구름만 많았을 뿐 비는 내리지 않았다. 습도는 높았다. 롯데 선수들은 더블헤더를 고려해 경기 전 훈련을 하지 않았다. 헌데 KIA 선수들이 훈련하는 도중 갑자기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다. KIA 선수들은 재빨리 더그아웃으로 몸을 피했다.
빗줄기는 잠깐 가늘어졌다가 또 다시 굵어지면서 오후 2시 15분경 취소가 결정됐다. 더블헤더 2차전은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Advertisement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로 추가편성된다. 7~8월 혹서기 때는 더블헤더를 하지 못한다는 규정에 따라 10월에 추후편성되게 됐다.
더블헤더 2차전 선발 투수로 KIA는 드류 가뇽,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를 예고했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