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경은 전 MBC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한 지인은 24일 SNS에 "나경은 아나운서도 반한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경은 아나운서가 지인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훈훈한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 2010년 첫째 아들 지호 군을 품에 안았다. 2013년 MBC 를 떠난 나경은은 지난 2018년 둘째 딸 나은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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