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돌 피싱캠프' 멤버들의 음모가 난무하는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 2회에서 멤버들은 낚시 실력 향상을 위해 단기 속성 트레이닝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니안, 한승연, 재효의 OB팀과 이진호, 다원, 연우가 YB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낚시 상식 게임부터 청각, 미각에 의존해 물고기를 맞히며 특별한 재미를 선물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귀여운 투정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이들은 울음소리를 듣고 어떤 물고기인지 맞히라는 황당한 문제에 당황하는가 하면, 곧이어 승리를 위해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의식의 흐름을 보였다고 해 이들의 넋을 나가게 한 울음소리에 귀가 쫑긋해진다.
한편, 폭풍 같은 낚시 상식과 청각 게임이 끝난 후에는 OB팀의 한승연과 YB 팀의 이진호가 대표로 나와 미각에 의존해 우럭을 찾아내는 대환장 게임이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회 한 점을 씹고 또 씹는 한승연의 모습을 집중해 보던 멤버들은 그녀를 향해 뜬금 없는 멘트를 날리며 게임을 방해,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이진호는 안대 착용부터 버벅였다고 해 이날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어떤 팀이 인정사정없는 대결에서 승리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는 오늘(2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