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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나란히 앉아 숙제 중인 서언·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숙제에 집중하고 있는 쌍둥이. 이때 서언·서준 군은 서로의 숙제를 확인하고는 "내 것이 더 나아?"라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문정원은 "아니다. 둘 다 멋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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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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