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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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눈이 왜그렇게 맑고 예쁘니? 날 바라보는 너의 눈속으로 푹 빠져들어 갈것만 같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승마 클럽을 찾은 이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말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안. 이때 환한 미소 속 말처럼 맑고 예쁜 이지안의 눈망울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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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애마부인 #말타는여자 #볼빨간사십대 #힐링타임"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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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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