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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딸의 유모차를 끌고 있는 류승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모차를 끌며 환하게 웃는 류승범의 모습에서 아빠가 된 기쁨과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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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류승범은 최근 10세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예비 신부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류승범의 예비 신부는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화가로 두 사람은 3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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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류승범과 예비 신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출산을 먼저 하게 됐지만 조만간 가족들을 초대해 조촐하게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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