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성으로 절망할지라도, 의지로 낙관하라'는 글이 쓰여있다.
구혜선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미심장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김익환)는 지난달 19일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을 조정절차에 회부했다.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부장판사 김수정)은 내달(7월) 15일 오후 2시를 첫 조정기일을 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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