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비와 박재범과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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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이다. 나를 오징어로 만드는 사람들은 #비범한 형제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비, 박재범과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세들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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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는 장성규가 출연하는 '워크맨'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박재범은 '워크맨' 노동요에 참여해 오는 7월 1일 발매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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