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제아가 회사 워크숍에서 100만원 상당의 용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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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가수 조권,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회사(미스틱스토리) 식구들이 서정적인 분위기이다"라며 "저는 엄청난 흥 덕분에 회사 워크숍만 가면 용돈을 벌어온다"며 입을 열었다. 제아는 용돈의 액수를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금액대가 100만원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생각지 못한 용돈 액수에 깜짝 놀란 MC 박나래는 "나도 미스틱 워크숍에 가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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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아가 워크숍만 가면 용돈을 벌어오는 본인만의 하이텐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들은 "제아가 용돈을 받을 수 있는 이유를 알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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