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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정수는 "내가 김숙 남자로 살아봐서 아는데 그 타이밍을 잘 이겨내야 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정수가 "유민상한테 섭섭한게 있다면서?" 라고 묻자, "유민상씨가 다른 라디오에서 '제 2의 김하영을 찾겠다' 라고 말했다. 우리가 비즈니스 커플이긴 했지만 그래도 섭섭하다. 나도 '제 2의 유민상'을 찾겠다" 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민상씨와 자주 연락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긴 했다. 그렇지만 따로 만난 적은 없다" 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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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청취자가 "몇번이나 결혼하셨나" 라고 묻자 "내 별명이 '연쇄 혼인마'다. 진짜 결혼해도 안 떨릴 것 같다" 라면서, "버진 로드도 너무 많이 걸어보고, 신랑 팔짱도 너무 많이 껴봤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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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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