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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백희성 역)와 문채원(차지원 역)이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보여줄 밀도 높은 멜로에도 기대감이 뜨겁다. 특히 둘 사이엔 귀여운 딸까지 있어 '부부'이자 '부모'로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면면들과 감정들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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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신난 딸 백은하를 보는 백희성과 차지원의 얼굴에는 말 그대로 '아빠 미소', '엄마 미소'가 띄워져있다. 딸의 머리를 말려주는 차지원의 손길에는 능숙함이 서려있고, 딸에게 손수 밥을 먹여주는 다정한 아빠 백희성과 이를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는 차지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꼬리까지 올라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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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일상 뒤에는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충격적인 물음이 던져지면서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진실 추적극이 기다리고 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둘 사이에 피어난 의심이 애틋한 멜로와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오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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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기와 문채원이 보여줄 멜로 서스펜스의 농도 짙은 몰입감이 기다려지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