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바메양이 모든 것을 결정지은 경기였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33분 노리치 골키퍼 크룰이 실책을 했다. 이를 오바메양이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했다. 리그 18호골이었다. 오바메양은 추가골을 도왔다. 전반 37분 박스안으로 쇄도하는 자카를 향해 결정적인 패스를 찔렀다. 자카는 골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