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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번째 대결에서 편셰프로 첫 등장한 전혜빈은 애주가답게 술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요리 비결을 공개해 '酒술사 편셰프'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 신혼 6개월차답게 남편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특히 지난 방송에서 절친한 소녀시대 유리, 효연과 대화를 나누던 중 전혜빈이 과거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고, 힘든 시절 만나 행복을 되찾아준 남편이 고맙고 감사하다는 고백은 폭발적 화제와 함께 시청자들의 응원의 목소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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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혜빈은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며 할머니가 해주셨던 추억의 음식인 '다시마장'의 레시피를 물었다. 이에 전혜빈의 아버지는 "찐득한 콧물처럼.."이라고 의문의 표현을 쏟아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이 다시마장은 초간단 변비특효약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혜빈이 "한 번 알면 자주 해 먹게 될 것이다. 이걸 먹고 자라서인지 평생 변비에 걸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이에 전혜빈은 절친 아유미와 달고나 커피 뺨치는 방식으로 다시마장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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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표 가문의 레피시 초간단 변비 특효약 다시마장, 특급 비주얼 메뉴 장떡이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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