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은원은 8회초 1루에 출루한 뒤, 후속타자 노태형의 안타 때 2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순간적으로 3루까지 달리려던 망설임이 컸다.
Advertisement
한화 측은 "정은원은 8회초 주루중 베이스 밟는 과정에서 모서리를 밟고 왼쪽 발목을 접질려 선수보호차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고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