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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헬로tv에 21개의 신규 채널을 편성하며 최대 247개 채널을 제공한다. 고객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특화 채널들을 추가했다. 시니어 채널인 시니어TV, 아이넷라이프를 비롯해 키즈 채널인 브라보키즈, 뽀요TV, 스포츠 채널 볼링플러스, 스크린골프존 등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영화, 음악, 해외드라마, 교양 등 다채로운 장르의 채널들을 보강하며 콘텐츠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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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르별로 채널을 배치해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 장르에 따라 채널을 분류하고, 고객 시청 패턴을 분석해 영화-해외드라마, 구작드라마-성인가요, 스포츠-아웃도어와 같이 연관성 높은 유사한 장르를 연이어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채널 재핑(Zapping; 채널을 돌리는 행위)을 줄이고 원하는 채널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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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규 홈사업그룹 상무는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편에 많은 힘을 쏟았다"며 "247개 채널, 풀 HD 화질,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등 유료방송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하반기 신규 하드웨어를 결합한 고품질 방송 서비스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 실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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