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박명수가 찍어준 사진으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조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더 짠내투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흰 티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이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박명수의 의의외 사진 실력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이는 박명수에게 사진을 부탁했고, 박명수는 툴툴 대면서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 조이를 만족스럽게 했다.
박명수의 사진 결과물에 네티즌들은 "명수옹 사진 왜 이렇게 잘 찍어요?", "평소에 민서 많이 찍어줬나 보다", "예뻐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