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선물한다.
2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서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곡을 부를 예정이다. 팬카페를 통해 신청곡을 받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벌써부터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호중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팬들의 정식 팬미팅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결정된 팬미팅인 만큼 김호중은 다양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모습을 예고해 소속사로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예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현재 김호중은 8월 발매 예정인 첫 정규앨범과 함께 팬미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티켓 오픈을 비롯해 신청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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