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퇴사 후 첫 근황을 전했다.
2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메이드 뚱샌드위치. 재료는 통밀 식빵 2장, 계란 2알, 청상추, 양배추, 토마토, 마요네즈 한 스쿱"이라는 레시피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가 담겼다. 속이 꽉찬 뚱뚱한 샌드위치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5월 31일 자로 입사 4년여 만에 KBS를 퇴사했다. 지난해 11월 KBS 아나운서 선배인 방송인 전현무와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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