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바퀴 달린 집' 여진구가 "정식으로 연애를 해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제주 숲속에서 이어지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게스트 공효진의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진구는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며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예쁜 가정을 꾸리며 사는 성동일 선배를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구는 "정식으로 연애를 해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공효진은 "모태솔로네. 우리보다 더 불쌍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희원도 "너는 나보다 더 급하다. 사랑을 하면 마음이 풍성해져서 시인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