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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 새 시즌 유니폼을 입고 나섰다. 첼시는 영국의 통신사 쓰리(Three)와 3년 계약을 맺었다. 새 후원사를 등에 업은 첼시는 새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첼시 전통의 파란색 배경에 새 후원사 로고인 '3'이 그려진 유니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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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첼시는 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숫자 3은 웨스트햄에게 마법의 숫자였다. 물론 새 후원사의 유니폼이 어떤 징크스가 될지는 모른다. 다만 첼시는 이날 패배로 리그 3위에 오를 기회를 놓쳤다. 정말 마법의 숫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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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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