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신유가 임영웅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4회에서는 예고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톱7과 현역7의 '트로트 별들의 전쟁',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져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날 데뷔 13년 차 신유는 잘생긴 외모는 물론 연륜이 느껴지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영탁은 "회식 자리에서 선배님의 연락처를 받았는데 바뀌신 것 같더라. 안부 문자를 보냈었는데"라고 묻자, 신유는 "그 정도 안친한거다"고 응수했다.
반면 임영웅에게는 "제일 예뻐하고 좋아하는 동생이다. 너무 잘되서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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