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자자... 엄마도 맥주 한잔 하면서 '맛남의 광장' 보고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삼 남매는 늦은 시간임에도 신나게 뛰어놀며 잠들 생각이 없는 모습. 맥주 한잔 하며 남편 백종원이 출연하는 SBS '맛남의 광장'을 보고 싶었던 소유진은 아이들을 향해 "이제 자자"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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