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잠잠하던 타선을 깨우는 추격의 솔로 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박건우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두산이 0-3으로 지고있는 4회말 홈런을 쳤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박건우는 한화 선발 채드벨을 상대했고, 초구를 강타했다. 박건우가 친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5M짜리 솔로 홈런이 됐다. 개인 시즌 4호 홈런이다.
두산은 박건우의 홈런으로 1-3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