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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은 극중 자신의 맡은 한서경 역에 대해 "윤시윤이 열심히 뛰어다니고 나는 꽃받침 역할이다"라고 농담하며 "감정선 자체가 쉽지만은 않지만 배우로서 욕심이 났다. 시놉도 짜임새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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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세계가 있다면 다른 세계에서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지문에 경수진은 "요리사나 건축가가 돼 있을 것 같다. 목공을 좋아하고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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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첫방송하는 '트레인'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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