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전 세계인을 위로할 3주간의 축구 축제가 열린다. 8월5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와 유로파 리그다.
일정이 확정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7일(한국시각)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 리그가 약 3주간 거의 매일 열리는 일정이 확정됐다(Champions League and Europa League dates confirmed with three-week festival of football and games nearly every day)'고 보도했다.
8월5일부터 이틀간 유로파 리그 16강전이 열린다. 7일부터 이틀간은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이다. 10일부터 15일까지는 유로파 8강, 챔피언스리그 8강이 벌어지고, 살아남은 팀들은 16일부터 19일까지 4강전을 치르게 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21일(유로파)과 23일(챔피언스리그)에 각각 벌어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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