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판타스틱 유닛'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첫 미니앨범 '몬스터'로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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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발매된 아이린&슬기의 첫 미니앨범 '몬스터'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에 올라 막강 유닛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국내 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QQ뮤직 '플래티넘 앨범' 달성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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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린&슬기는 지난주 방송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몬스터' 무대를 선사, 파워풀한 군무와 다양한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아이린&슬기는 오는 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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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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