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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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이노병 투병 중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몸이 안 좋아서 4일 째 체하고 열나고 어지럽고. 어제는 음식도 거의 못 먹고 침대에서 내내 골골골"이라며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행복하고 싶어요"라며 바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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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민아는 과거 건강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찍어놓은 사진들 보며 기운 차려보기.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군것질과 이별한지 4일 째. 건강주세요. 아프기 싫어"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19년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레이노병은 차가운 것에 자극을 받을 때 손가락, 발가락 등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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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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