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대세 배우' 한소희가 바쁜 스케줄 속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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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해외 뷰티 브랜드 측은 첫 한국모델로 발탁한 한소희의 화보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후 쏟아지는 러브콜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소희. 그는 많은 스케줄에도 지치지 않는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잘 먹고, 잘 자고 체력 관리에 힘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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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전거를 즐겨 타면서 체력을 다지고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도전하고 싶은 뷰티챌린지로는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5월 종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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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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