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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검사를 진행한 강재준은 167cm에 108kg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한의사도 "살면서 처음 보는 최악의 수치"라고 경악했다. 이은형 역시 무게를 줄이기 위해 검사 전 화장실을 다녀오고 심지어는 결혼반지까지 빼는 등 각고의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 최고치 몸무게를 경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심각성을 느낀 두 사람은 강재준의 배 둘레를 측정해 보고, 날씬했을 때 입었던 바지를 다시 꺼내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잡았다. 생활 습관을 바꾸기 위해 십계명까지 작성한 막내부부였지만 배고픔을 참지 못한 강재준이 "마지막으로 최후의 만찬을 하자"며 유혹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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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기대 속에 시작된 막내 부부의 본격적인 다이어트 도전기는 15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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