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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만든 찬스에서 이건욱을 상대한 9번타자 정수빈은 2B1S에서 4구째를 타격했고, 잡아당긴 타구가 잠실구장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05M 투런 홈런이 됐다. 정수빈의 시즌 2호 홈런. 1호 홈런은 지난 6월 11일 NC전에서 때려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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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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