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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팀이 4-1로 리드한 5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그는 이재학의 초구 패스트볼(135km)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정후는 2018~2019시즌, 2년 연속 6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일찌감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넘어섰고, 이날 홈런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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