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연수가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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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웃겨 배꼽 빠지기 전. 언제 사진은 이렇게 많이 찍었니. 이미 만취. 8시간 운전으로 너무 피곤했는데 힐링 시켜준 동생과 오빠들. 내가 좋아하는 돼지 껍데기로 마무리~웃으면 복이와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는 지인들과의 만남에 기분이 좋은 듯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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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지아, 아들 지욱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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