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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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정우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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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신영은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 군이 둘째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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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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