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호중이 나태주와 훈훈한 '브로맨스'를 뽐냈다.
김호중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기억나? 우리 주중주말 만들자고 했던 거ㅋㅋㅋ. 나태주 주 김호중 주중 ㅋㅋ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형이 있어 늘 행복하고 형이 있어 어딜가도 힘이 났어. 고맙소. 나의 엔돌핀"이라며 나태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듬직한 동생 김호중과 귀여운 형 나태주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김호중은 '#나태주 #자세히보아야예쁘다오래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그렇다 #전세계하나뿐인나태주 #오케이오오오오혹혹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나태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호중과 나태주는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진행된 '환상의 트롯 짝꿍' 특집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