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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부분에 적용된 베이퍼맥스 에어는 재활용된 제조 폐기물을 약 75% 활용했다. 아웃솔은 기존 베이퍼맥스의 패턴에서 벗어나, 에어백과 맞물린 기하학적 패턴을 새롭게 적용해 발뒤꿈치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독특한 컬러 패턴이 돋보이는 플라이니트 갑피 부분의 실은 약 67%의 산업 폐기물을 활용해 정밀하게 설계했다. 특히, 좌, 우 패턴은 정교한 동시에 서로 다른 부조화를 통해 베이퍼맥스 2020 만의 개성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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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20 플라이니트는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경기 직후 시상대에 올라서기까지 신발을 갈아 신을 여유가 없다는 선수들의 피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쉽고 빠르게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끈 없는 플라이이즈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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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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