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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한 후 댄스컴퍼니명을 창단한 최명현 예술감독은 무대디자인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안무를 위해 조명과 무대미술 등 무대 메커니즘을 현장에서 습득했으며 작품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현대미술의 설치와 공간을 재해석하는 작업까지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작업해 왔다. 2018 일본 사이타마 안무경연대회 대상, 후쿠오카 프린지 댄스페스티발 관객상을 받았으며, 2017 인천 아트플랫폼 레지던스, 2016 독일 베를린 ZK/U 레지던스, 2013 말레이시아 (DPAC) 레지던스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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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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