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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1세대 아이돌 NRG의 멤버인 천명훈은 원조 예능돌로 불리며 한때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한 바 있다. 개그맨 못지않은 웃음을 선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지만 방송 활동이 뜸해지면서 본의 아니게 '강제 자숙'의 이미지가 구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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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연예인' 오명을 털어버리기 위해 '드루와'를 찾았다는 천명훈은 "NRG 그룹으로 명성을 떨치다가 신인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며 변화에 대한 야심찬 각오를 드러냈다고 한다. 또한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영탁과 맞붙어 패했던 천명훈은 자신이 질 수밖에 없었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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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터지는 입담과 부담 폭발 하이텐션을 자랑한 천명훈과의 특별한 만남은 과연 어땠을지, 최종 우승자에게 300만 원을 지급하는 파격 시스템이 새로 도입된 MBN '전국민 드루와'는 20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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