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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시어부들은 수많은 배가 몰려 있는 핫한 포인트에서 낚시를 시작하며 한껏 기대감에 부풀었지만, 이내 다른 낚시꾼의 입질만 구경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해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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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를 잡는 이에게 황금배지를 수여하는 것은 물론 전원 황금배지 반환을 면제키로 한 것. 다시 한번 초특가 세일이 펼쳐지자 도시어부들은 운명 공동체로 의기투합하며 사활을 건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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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너지를 다 쏟아붓겠다는 각오로 낚싯대를 부여잡은 이덕화는 "영웅이 되느냐, 역적이 되느냐"를 외치며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태곤은 "지금 잡으면 기적이다, 기적"이라며 심호흡을 가다듬었다고. 또한 팔로우미 지상렬은 "고기 잡으면 얼굴만 보고 놔줄게"라며 바다를 향해 호소하기에 이르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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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도시어부들이 막판 스퍼트로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모두를 구원한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흥미진진한 광어 낚시 대결의 현장은 23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공개된다.